돌조경

월명동 100배 즐기기,
나와 닮은 형상석 찾기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신비스러운 월명동의 돌 작품들. 오랜 세월에 걸쳐 깎이고 다듬어진 자연 형상석들은 숭고미가 깊이 배어 더욱 멋스럽습니다.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 돌 보화처럼,하나님이 누구보다 특별한 형상을 담아 빛나게 창조해 주신 자신을 다시 발견하는 시간 여행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땅속에 묻혀 있던 돌 보화를 만나다

성자 바위

사람도 왜 귀한지 알아야 가치가 있습니다. 바위도 왜 귀한지 모르면 그냥 한낱 바위로만 여기고 마음에 감동도 없지요. 이 성자 바위는 누군가 정으로 찍어 의도적으로 만든 바위가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생겨난 자연석이라 더없이 신기하고 값집니다.

성자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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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값을 따질 수 없는 돌 보석보다 귀한 것이 또 있습니다. 바로 인생 보석이지요. 매일 매일 캐낸 우리 자신이 바로 고귀한 생명 보석이란 일깨움은 새로운 자신의 가치를 불어넣어 줍니다. 성자 바위의 메시지가 여러분의 마음을 어디론가 이끈다면 믿고 맡겨보세요. 하나님이 주신 큰 선물, 함께 풀어 볼까요?

신이 빚은 자연석, 그 형상이 드러나다

지난 10년간 월명동에 옮겨 온 돌 중에 제일 크고 무거운 이 돌은, 정명석 목사의 어린 시절, 이 바위 위에 난 돌나물도 캐며, 주로 많이 다녔던 길 위의 바위라 각별한 사연이 있기도 한데요. 크고 웅장한 멋도 있지만, 각각 다른 방향에서 보이는 여러 가지 형상을 감상하는 또 다른 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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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눈, 코, 입의 형상이 너무나 분명히 드러나는데, 사람 같기도 한 동시에 아주 근엄하고 위엄 있는 특별한 신의 모습이 풍기는 성자 형상입니다.

다음으로 날렵한 눈, 우뚝 솟은 부리가 돋보이는 독수리의 얼굴, 인(人) 독수리 형상입니다. 신들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새로 익히 알려진 독수리는 새들의 제왕으로서 권위와 힘을 상징하지요. 그래서 독수리는 세상을 다스릴 정신적이고 영적인 권위 있는 지도자의 표상이기도 하죠. 독수리가 지상에 내려앉아 그윽이 바라보는 눈길에 메시아 성자 예수님을 닮은 성자 바위의 위풍이 흘러넘칩니다.

빛나고 귀한 가치 있는 돌 보석처럼

자연 성전 월명동엔 사연 없는 돌이 없습니다. 보잘것없이 수십 년 땅속에 파묻혀 있던 돌들도 이젠 드러나 형상을 되찾아 신비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월명동 자연 성전 돌 조경의 돌들은 마치 사연 품은 사람을 상징합니다. 돌이 크든 작든 자기 몫을 하여 각자의 위치에서 빛을 발하듯이 하나님께는 필요치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답니다. 그러니 자신의 가치를 잊지 마세요! 누구든 하나님의 초대에 응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연 성전의 돌 보석처럼 빛난 인생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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