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왜 귀한지 알아야 가치가 있습니다. 바위도 왜 귀한지 모르면 그냥 한낱 바위로만 여기고 마음에 감동도 없지요. 이 성자 바위는 누군가 정으로 찍어 의도적으로 만든 바위가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생겨난 자연석이라 더없이 신기하고 값집니다.
그런데 값을 따질 수 없는 돌 보석보다 귀한 것이 또 있습니다. 바로 인생 보석이지요. 매일 매일 캐낸 우리 자신이 바로 고귀한 생명 보석이란 일깨움은 새로운 자신의 가치를 불어넣어 줍니다. 성자 바위의 메시지가 여러분의 마음을 어디론가 이끈다면 믿고 맡겨보세요. 하나님이 주신 큰 선물, 함께 풀어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