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는 시간,
월명동 자연성전
월명동 자연성전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호수의 잔잔한 물소리, 묵직하고 장엄한 바위들, 바람의 숨결과 따뜻한 햇살이 당신을 맞이합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함으로 새롭게 창조된 공간.
자연 만물 통해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 곳에서 여러분도 새로운 나로 깨어나는 신비를 체험하세요.



생명의 부활을 노래하는 봄
자연성전 곳곳에 새롭게 움트는 생명들.
벚꽃·왕벚꽃·영산홍 등 각종 꽃들이 입구에서 월명호를 지나 잔디밭에 이르기까지 자연성전 곳곳을 따뜻한 색과 향으로 물들입니다.
봄의 부드러운 숨결은 우리 마음에도 새로운 희망과 기운이 차오르게 합니다.


광활한 잔디밭에 누워 바라보는 하늘
넓게 펼쳐진 초록 잔디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깊은 숨을 들이쉬어보세요. 하나님의 치유의 숨결이 당신 안에 스며들 것입니다.



푸른 물결 속으로
에메랄드 빛으로 반짝이는 월명호의 생명력 넘치는 물결, 청량한 소리와 시원한 물안개를 흩뿌리며 쏟아져내리는 폭포수들. 더위도, 무거운 생각도 어느새 싸-악 씻겨내려갑니다.


우리 함께 숲속을 걸어요
새소리가 맑게 울려 퍼지는 월명동의 소나무 숲길. 발걸음마다 은은히 번지는 솔향이 마음을 포근히 감쌉니다.
굽이진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숲이 조용히 길을 열어주는 듯하고,
발끝에 닿는 흙의 촉감과 소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빛은 온몸에 숲의 호흡을 전해줍니다.



낙엽 밟는 소리마다 영글어가는 생각
파란 가을 하늘과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대둔산과 인대산. 월명동 자연성전도 또 다른 모습으로 서서히 변화합니다. 노란 은행잎과 붉은 단풍잎이 수놓인 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성령의 음성이 마음 깊은 곳에 다가와 말을 거는 듯 합니다.
하얀 언덕 위에서 피어나는 행복
눈 내린 언덕을 가르며 내려오는 썰매. 꽁꽁 얼어붙은 겨울 호수 위를 달리는 썰매 소리,
찬 바람 속에서도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이 때만 누릴 수 있는 추억과 행복,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