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조경

신비 오묘한
월명동 지형

사람의 몸에 있는 눈, 코, 입 등 지체를 목적대로 쓰듯이 모든 장소와 환경도 만들어진 형상대로 쓰이는 법입니다. 월명동 지형도 다른 어떤 곳에도 없는 특별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생각과 인식의 눈을 뜨면 다릅니다. 창조주의 깊은 뜻이 어린 월명동 지형을 다시 한번 살펴보세요.

희망의 상징

별 모양

성경에 등장하는 별은 희망과 길조의 상징으로 나타납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 하늘에 별이 유난히도 밝게 빛났고, 동방박사 세 사람이 별의 징조를 보고 찾아와서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며 기뻐했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트리 맨 꼭대기에 별을 다는 것도 여기서 유래했답니다.

또한 구약성경 다니엘서 12장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을 의로 돌아서게 하는 자들은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난다고 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전체 지형 역시 다섯 골짜기가 별 모양을 이루고 있습니다. 풍수지리학에서는 이같은 지형을 '별 터'라고 부릅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내 봉우리에도 또 다른 별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전망대>와 <별봉정>입니다. 두 봉우리는 '다섯 개의 골짜기'가 모인 별 모양 산봉우리로, 이름하여 '별봉'인 것이죠.

거기다가 전망대 별봉을 바라보고 있는 낙타바위의 절묘한 위치는 마치 낙타를 탄 동방박사가 별을 따라 가는 형상을 떠올리게 합니다. 산꼭대기의 별 봉과 수백톤짜리 낙타바위의 절묘한 배치, 오직 전능자만이 만들 수 있는 지형 작품입니다.

별봉과 낙타바위 별봉과 낙타바위 오버레이 낙타 일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