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 항공사진
하나님께 마음껏 영광돌릴 장소를 구하다

저는 삶의 방향을 잃고 좌절하며 방황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전파해왔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찾는 사람들이 밀려오면서, 사랑하는 하나님을 작은 전세 교회에서 모시는 것이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 들판과 감람산에서 수많은 군중과 함께 예배하셨던 것처럼, 자연 속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장소를 허락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는 이에 응답하시어 제 고향 월명동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이 땅은 하나님의 손길로 하나하나 설계되고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