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 말씀이 울려 퍼지는 곳,
성자 사랑의 집
월명동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월명호수 오른편에 청동빛 지붕과 돌기둥이 돋보이는 건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월명동 자연 성전이 개발되고 35년 만에 공적으로 세워진 건물 성전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믿고 따르고 승리한 사람들을 기념하는 기념관입니다.
웅장하게 하라
설교 단상 형태로 설계된 건물
성자 사랑의 집은 '웅장하게 하라'는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지상 3층 건물에 지름 1m의 웅장한 돌기둥이 좌우 측면에 각각 4개, 앞면에 8개, 총 16개 세워져 있습니다. 성자 사랑의 집은 건물 전체가 설교 단상 모양으로 설계됐습니다. 옥상 전망대에 서서 바라보면 대둔산을 배경으로 월명동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돌조경, 잔디밭, 운동장 등 곳곳에 가득찬 청중이 건물 옥상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예배드릴 수 있는 높이의 단상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로다
요한복음 3장 16절
분위기갑
신비한 밤 야경
성자 사랑의 집은 밤에는 기품 있는 소나무, 돌 조경, 월명호와 어우러져 형형색색 조명이 신비하고 황홀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